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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망


토론토지역 부동산 시장 현황 및 투자 -2020년 1월말 기준-
[도표 : 2020년 1월 이후 향후 장기 부동산 가격 전망 ] 광역토론토 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매우 급속하게 상승 중입니다. 먼저 포스팅했던 내용 중 한 해의 캐나다 전체 이민자수(약34만명)의 약 45%가량이 공식적으로 온타리오주에 정착하는 만큼 지속적으로 부동산 가격은 오를 전망입니다. 향후에도 2017년~2019년 초반과 같은 부동산 조정기간이 간혹 찾아오겠지만 인구가 증가하여 수요가 계속 따르는 상황에서는 정부의 조정정책이 과연 작동 될 지 그 누구도 긍정적으로 이야기하지 못합니다. 그 어떤 상품이건 수요와 공급의 법칙은 절대 벗어날 수 없음을 깨닫게 해주는 상황인 듯 합니다. 주변에 많은 분들이 토론토 부동산가격이 이제 '막차'를 타서 과연 구매후 이익이 날까~~? 하는 의구심을 갖으셨고,, 그 중 일부만 시장을 믿고 구매하셨습니다. 그 때 구매하셨던 분들은 불과 1~3년만에 꽤 많은 가수익을 얻으셨습니다. 그런데 이 질문은 매년 발


캐나다 신규 이민자 34만 명 넘어섰다
지난해 정부 이민 목표치 1만 명 초과 - 1911년 이래 최대치…韓 이민자 9위 총 이민자 중 약 45%가 온타리오주에 정착 / 한국 6천 명 넘어 향후에도 집값은 지속적으로 오를 수 밖에 없는 인구유입 구조 지난 1년간 캐나다에 정착한 신규 이민자 수가 34만 명을 넘어서면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이민국(CIC)이 총인구 조사 잠정 통계를 분석해 10일 공개한 이민자 추이 보고서(2020)에 따르면, 지난해 캐나다가 받아들인 신규 이민자는 총 34만1180명으로, 1911년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래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캐나다 신규 이민자 규모가 30만 명 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 1910년대 이후 이번이 다섯 번째다. 가장 최근의 이민자 최대 유입 기록은 전년도인 2018년도의 32만1055명이었다. 신규 이민자 인구는 지난 2003년 19만9100명으로 최저점을 기록했으나, 시리아 난민 사태에 대한 특별
![[캐나다 통계청 50년후 인구수 예상]](https://static.wixstatic.com/media/33a7b2_a4a3ae5de82b4c1e988a32d8993d4250~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33a7b2_a4a3ae5de82b4c1e988a32d8993d4250~mv2.webp)
![[캐나다 통계청 50년후 인구수 예상]](https://static.wixstatic.com/media/33a7b2_a4a3ae5de82b4c1e988a32d8993d4250~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33a7b2_a4a3ae5de82b4c1e988a32d8993d4250~mv2.webp)
[캐나다 통계청 50년후 인구수 예상]
[ 시나리오별 장래 인구추계 ] - 연방 통계청. 9월 17일 발표 1) 국내 총인구 : 2018년 3,710만명 -> 2068년 5,520만 명 (50년 간 1,810만명 증가 예상) 2) 온타리오 주 : 2018년 1,430만명 -> 2043년 2,035만명 (25년간 605만명 증가 예상) 3) 캐나다는 G7 국가중 유일하게 인구증가율 1%대를 넘을 것 으로 예상되는 국가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의한다면 온타리오, 특히 GTA 지역에 부동산 가격은 향후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인구증가에힘입어 발전 할 것으로 예상 [ 캐나다 Province 별 인구증가 예상 / 2018년 -> 2043년 ] [ G7 국가별 인구증가 예상 / 2018년 -> 2068년 ]


토론토, 북미 도시 중 인구 최다 증가 - '주택난 진통'
작년 1년새 새 주민 7만7천명 정착 - 주거난 및 교통체증 가중 토론토 주택시장 침체 심화시 90년대 초와 같은 주거난 발생 예상 - 라이어슨대학 연구진 발표 ✔ 토론토가 북미 주요도시 중 가장 빠른 인구증가 현상을 거듭 - ✔ 지난 1년간(2017. 7월~2018. 7월) 77,000 명 토론토에 정착 - 이에 반해 미국 주요 도시 인 LA 6,400명, 보스톤 6,300 명 정착 - 뉴욕시는 39,000명 감소 ❗ 외형적으로 초고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내부적으로 거주난과 교통체중 가중 ✔ 토론토 주택시장 침체가 지금 보다 더 심화되면 1990년대 초의 대규모 주거난 발생 예상 - 90년대 초 집값 하락으로 빌더들이 신규 주택(콘도 및 주택) 프로젝트를 잇따라 취소, 결국 대규모 주거난 발생 경험 ✔ 연방모기지주택공사의 최근 자료에 의하면 90년대 초와 같은 현상이 발생 중 - 부동산 개발업체들이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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